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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게시판

임실군
졸업식

  • 작성자 14연어
  • 작성일 2026-02-06 17:48:20
  • 조회 279
정든 형누나들을 보내는 날..
다시 시작된..봄방학의 즐거움보단..슬픔이 더밀려왔다..
그동안 학교생활의 즐거움이였던 형들..
1년뒤 다시 중학교에가서 만나겠지만...그래도 눈물이안멈춘다..
형누나들을위해 꽃도준비하고..
노래도 준비했는데 ㅠ 슬퍼서 노래는부를수가없었다..
형들은 내맘을 알까 .?
26년도 새롭게 우리학교로 오는 동생들에게 일일선에대해 알려주고 함께 실천해나가다보면.. 슬픔도 안녕이겠지 ?
오늘 하루도 나의작은마음으로 형누나들이 따뜻한 날이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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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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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일선 2026-03-16
    우리친구는 정이 많은 것 같아요~ 마음 담을 올려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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