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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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4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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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4-27 19: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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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0
우리학교에서 5.6학년 수학여행을 갔다왔다
내가 생각해도 우리학교는 좀 최고인듯 ㅋㅋ
갈때는 기대감에 잠도오지않았는데 갔다오니 잠이 쏟아져이제야 글을쓴다 . 첫째날은 비가오지않았는데 둘째날에 하루종일 비가 많이왔다 그날하필 유니버셜 놀이기구를 타는 날이였는데말이다..
그래서 많은 놀이기구를 타진못했다 비오는날 놀이동산이라...
나중에 추억이 되겠지 ?
근데 수학여행에 같이 온 동생 친구가..환전 엔화가 많지않아
사고싶은걸 사지못하는 모습을 봤다...그래서..그친구들에게
내 엔화를 나눠주었다..기분나쁘지않게 자연스럽게?? ㅋㅋ
엄마가 돈을주는행위는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할수도 있다고 말씀하신적이있어서...조심스러웠다...
근데 엄마생각과 다르게 넘 좋아해서 다행이다 ㅋㅋ
그렇게 즐겁게 여행을 끝내고..숙소에서 겁이많은 친구..
등두두려주기...(솔직히 난 너무피곤해 자고싶고..짜증도났지만..)
ㅠ ㅠ....그래도 ....생각해보면 잘한것같다..
이게 바로 일일선효과인가 ??
아무쪼록...즐거운 여행을 끝낸후에 기분이좋았다
참 이번여행을 통해 느낀게있다면 일본의거리는 진짜 깨끗했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쓰레기하나 찾아보기힘들엇다
근데 또 내눈에 쓰레기하나가보여 잽싸게 주워 버렸다
앞으로도 어딜가든 선행을 실천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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