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선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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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젓가락을 준 날
오늘 내가 급식실에서 숟가락과 젓가락을 꺼내고 있었는데 다른 반 남자 친구가
젓가락을 떨어뜨려서 젓가락을 다시 가지고 올려고 했다.
하지만 그 친구 앞에 있던 우리 반 아이가 "안돼. 내가 먼저 할거야"라고 말해서 그 친구의 마음을 속상하게 했다.
나는 그 모습을 보고 그 친구에게 젓가락을 꺼내서 주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젓가락을 꺼내서 주었다.
젓가락을 받은 친구가 나에게 고맙다고 해서 나도 기분이 좋았고 일일선을 실천한 것 같아 매우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도 일일선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전주 효림초등학교 2학년 2반 김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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