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티끌모아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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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4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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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7-03 18: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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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8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글을 읽고난후..느낀점
어렸을때부터 돼지저금통에 심부름을하거나 착한일을 하면 받는 용돈을 모았습니다..500원 100원 등등..돼지저금통에 넣을땐 동전들이라 얼마나모이겠어 ..했는데..1년째되는날 돼지저금통을 열었을때 동전들이모여 30만원가까운 돈이 되어있었다. 내가 그동안 모은돈을 뜻깊은곳에 쓰고싶어 엄마랑 함께 어려운이웃돕기성금을 하러 갔다.그날 왠지모를 뿌듯함에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매년 꾸준하게 이웃돕기성금을 하고있다.
나의목표는 이번년엔 더 착한일을 많이해서 더 많은돈을모아
성금을 하러가고싶다.
모든 꾸준히 하는것 또.. 티끌은 작지만 계속모은다면 태산처럼 높이 쌓일수있다는 말이 나는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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