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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음악가 바흐와 형의 배려

  • 작성자 14연어
  • 작성일 2025-07-12 08:59:41
  • 조회 162
유명한음악가 바흐가..형의 악보를 베끼다가 형으로 꾸중을 들었다 한다. 베끼지않고도 스스로 훌륭한 음악가가 ..되도록 도와주었다.
엄마가 날 혼내는것도 . .. 다 날 잘되도록 도와주는건지 안다.
근데 왜 꾸중이나 잔소리는 ㅋ날위한 소리인줄 아는데도 ..
듣기는 싫은걸까..ㅋㅋ 엄마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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