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중환자실 밖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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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4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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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7-17 18: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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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5
중환자실에 두환자 이야기이다
창가에 있는 환자는 안쪽 벽에 있는 환자에게 매일 창밖의 아름다운풍경을 이야기해주었다고 한다.근데 그 환자가 죽고난후 ..창가쪽으로 침대를 옮겨 밖을보니..건물벽으로 꽉막혀있었다고 한다.
벽으로 꽉만힌 밖을 매일같이 아름답다고 말해준 그환자는..
희망을 주고 싶었던걸까 ?? 아마 그랬을것 같다.
식물도 귀가있어..미운말을하는 쪽과 아름다운말을 듣고 자란 식물이 자라는 속도가 다르다는 실험도 있다.
좋은말과 아름다운말로 희망을주고..그 환자에게 살고싶은마음을 준거겠지 ??참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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