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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선 인성보감 소감문

  • 작성자 유나
  • 작성일 2025-07-19 17:02:39
  • 조회 210
2 -25 충고와 배려
저는 이 글을 읽으며 많은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앞서 이 글의 중요한 주제 중 하나인 '피드백' 이란 단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 단어 중에선 '피드백' 이란 단어가 있는데, 뜻은 긍정적인 분위기로 누군가의 부족한 점 등을 개선하여 발전하도록 전달하는 일종의 전달법입니다. 이 글에서는 충고라는 단어에 가깝다고 표현해야 할까요. 일단 글에선 충고라 써있으니 피드백이라는 단어를 충고와 비슷한 느낌으로 말하겠습니다. 충고는 '충고를 하는 사람'과 '충고를 듣는 사람' 이자 '충고를 받아들이는 사람' 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충고를 전달하는 사람' 은 앞서 말한 충고와 피드백의 느낌을 변화시키지 않도록 듣는 사람의 기분을 생각하면서도 사람의 부족한 점은 진심으로 깨닫게 전달해야하며, '충고를 듣는 사람' 은 '충고와 배려' 에서 나온듯이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면서도 상대방이 진심으로 말하는 만큼 자신도 진심으로 들어야합니다. 그러나 이건 '듣는다' 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춘 말이고, 제가 전달하려던 것은 '받아들인다' 라는 초점에 맞춘 단어인 '충고를 받아들이는 사람' 입니다. 선생님께서 수업을 하실땐 조용히 경청하며 들어야 하지만, 살면서는 듣기만 하면 안되는 상황이 오기도 합니다. 그 상황 중 하나는 이 충고를 듣고 받아들이는 상황이 들어갑니다. 만약 충고를 전달하는 사람만이 듣는 상대방의 마음을 생각하면서도 진정으로 부족한 점을 전달하는데, 막상 충고를 말그대로 듣기만 하고, 나중엔 다 잊어버리거나 '친구에겐 말할려면 칭찬을 해야지, 왜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거지?' 라고 생각하며 충고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건 전달하는 사람에게도 듣고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도 둘다 꽤 좋지않은 영향을 미칠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말하는 충고나 모든 대화에서나 잘 듣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전달하는 사람이 진심으로 말했던 부족한 점도 받아들여, 부족했던 나 대신 새롭고 부족한 점 없는 멋진 나를 만나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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