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일인선 글쓰기대회.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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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4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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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11-08 16: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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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2
오늘 온가족이 함께 일일선 글쓰기대회를 갔다..
비전대학교 운동장에서 교회행사를 크게 하고있어서 차가많았다..
그래도 다행히 시간안에 도착을했다 !!
우와~
많은 친구들이 있었다..!!
이곳에 200명이 넘는 친구들이 있다고하셨다..난생각했다..
곳곳에 빈자리들까지..아니 더 많은 친구들이 일일선에 함께 했다면
더 행복했을텐데....
선생님을 따라..다른곳으로 이동해 주제에 맞는 나의생각의 글을썼다..
이런 글쓰기대회는 처음이라 많이 떨리고 긴장이 됐다 ㅠㅠ 그래도
다 쓰고 나오니 뿌듯했다.^^
끝난후 바로 달콤한솜사탕을 들고 반겨주는 가족들이 있어 행복했다
차로 걸어 가는길에 행사때문인지 쓰레기가 화단쪽에 버려져 있어
그걸 주웠다 ! 그것도 뿌듯~~
글쓰기대회 1등이 아니여도....선행하는 친구들이 많다는거에..
기분이좋았고 오늘 하루 너무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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