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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생명의 소중함

  • 작성자 14연어
  • 작성일 2025-11-12 17:57:20
  • 조회 218
이글을 읽고 생각했다
꾸중을 들었을때 나는 내가 왜태어났을까 생각한적은없다..
나만 기분이좀 우울할뿐...
우울한감정또한부정적인 생각이겠지?
이책말처럼 이세상에 단하나밖에없는 두번다시는 얻을수없는 귀한
선물이 바로 나다..
늘 뛰다다치고 넘어지는 내몸도 소중히아껴줘야지
몸과 맘도 소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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