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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일일선 어린이 논술 백일장 열려

  • 작성자 관리자 (goodness11)
  • 작성일 2025-11-17 11:15:00
  • 조회 591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논술대회가 타당한가?

 

찬반의 의견이 분분한데도 계속하여 초등학생 논술대회를 실시하고 있는 단체가 있다. 바른 인성은 어려서부터 길러야 하고 초등학생들이야말로 그 대상이라는 것이며 논술만큼 바른 인성과 바른 소신을 갖출 수 있는 영역이 없다는 것이다.

 

그 단체가 바로 사단법인 일일선인성운동본부(이사장 김춘원)이다.

장차 이 나라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을 바른 인성을 지닌 건전한 국민으로 길러내기 위해 봉사하고 있는 사단법인 일일선인성운동본부에서 매년 주관한 전국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초등학생 논술대회인 “제14회 일일선 어린이 논술대회”가 2025년 11월 8일(토) 오후 1시부터 전주비전대학교 대강당에서 전주를 비롯한 전북특별자치도 각 시•군에서 응모한 2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김소진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논술대회 개회식에서는 김춘원 이사장의 인사말씀과 곽선우 전주지회장의 일일선 인성운동과 사업목적 낭독이 있었으며 이용만 인성교육연구소장의 논술 제재에 대한 설명과 한찬훈 논술사업본부장의 논술대회 실시 방법에 대한 안내가 있었고 최형옥 기획본부장의 일일선 홈페이지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논술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지난 10월 1일부터 사전에 참가 신청을 마친 어린이들로 전주비전대학교 대강당에서 논술을 쓸 주제와 논제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각 강의실로 분산되어 배분된 답안지에 자기의 생각을 쓰기 시작하였다.

 

(사)일일선인성운동본부에서는 초등학생으로서 논술을 쓴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지만 일일선에 대한 자기의 생각을 보편타당성 있는 주장으로 펼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하여 논술대회를 이어온 것이라고 한다.

 

 

참가자들은 각 강의실에 분산 배치되어 대회에 임했다.

이날 주어진 논술 제재는 『‘일일선을 행하면 어떤 좋은 점이 있는가’』였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자기가 실천하여 온 일일선 사례를 중심으로 일일선의 좋은 점에 대하여 논술을 서술해 나갔다.

 

초등학생들이지만 주어진 2시간이 모자라 시간을 연장해 달라고 주문을 하기도 하고 50여 줄의 양면 답안지를 다 쓰고 별지를 이용하는 어린이도 있을 만큼 대단한 실력을 과시하였다.

 

이날 실시한 논술대회 결과는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6일(토) 오후 2시부터 전주비전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7회 일일선 어린이 인성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식을 갖고 상장과 장학금을 받게 된다.

“인성의 날”은 (사)일일선인성운동본부가 주관하는 또 다른 바른 인성 기르기 운동으로 오늘 실시한 논술대회 수상자와 일일선인성운동본부에서 제작 보급하고 있는 『일일선 어린이 인성보감』을 읽고 소감을 홈페이지에 올린 소감문 중 우수한 글을 올린 어린이를 선정하여 함께 시상한다.

 

초등학생들이 직접 대회장에 나와 일일선 실천에 대한 자기의 생각과 주장을 펼 수 있는 “일일선 어린이 논술대회”는 지금까지 열네 번을 실시하였으며 연 인원 3,000여 명이 응시해 온 전통적이고 권위 있는 대회가 되었다.

 

김춘원 일일선인성운동본부 이사장은 인사 말씀을 통해 오늘 논술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논술 쓰기에 자신감을 갖고 자기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일일선 운동은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장차 이 나라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을 바른 인성을 지닌 건전한 국민으로 길러내는 중차대한 일이므로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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